신학은 유학(遊學)이다. 세상은 온통 하나님의 얼로 가득 찬 보물창고다. 이 세상을 어린아이처럼 자유롭게 노닐며 숨은 보물을 찾아내는 게 신학자의 역할이다. ‘한글자로 신학하기’를 통해 경직된 신학 풍토에 똥침을 날린 구미정이 길벗들을 초대한다. 체, 함께 놀자고.
때. 2022.10.17 ~ 12.5 월요일 저녁 7시부터
곳. 줌을 메인으로 하되 4, 7강은 오프라인 병행
회비. 5만원(책으로 리워드 드림)
신청 및 문의. http://seoro2.com/1word

